이스라엘의 펠렉디자인(Peleg Design)은 심플하지만 개성있고 실용적인 제품으로 꾸준한 인기를 받고 있는 디자인 회사입니다. 주방이나 책상 등에서 흔히 사용하는 일상용품에 주력하고 있죠.

비록 혁신적인 기술이나 신소재는 없지만 흔히 대체될 수 있는 제품들만 골라서 지나가다가 피식 웃을 수 있는 센스를 녹여낸 것이 펠렉디자인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단순히 귀엽기만 해서 소장욕구를 불러 일으키는 ‘예쁜 쓰레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귀여운 디자인 속에서도 실제로 사용하면 편리한 실용성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지닌 아이디어 상품이죠.

펠렉디자인은 이스라엘에서 디자인을 전공한 샤하르 펠렉(Shahar Peleg)에 의해 2004년 처음 시작됐습니다. 기능과 미학, 그리고 유머를 추구하는 펠렉디자인이 앞으로 또 어떤 일상 제품에 생명을 불어넣어 웃게 해줄 지 기대됩니다.

뻔한 일상 속 펀(fun)한 디자인!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
얼리어답터 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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