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캐리어를 던지거나 격하게 다뤄 파손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하곤 하죠. 여행 중 캐리어 바퀴가 고장 나는 바람에 무거운 캐리어를 들고 다녀야 하는 대참사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재밌는 것은 이런 현실에도 불구하고 캐리어 제조사 대부분이 ‘우린 정말 튼튼해!’라고 외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노매틱(NOMATIC) 캐리어는 그런 제품과의 비교를 거부하는 녀석인데요. 내구성 심사를 기준치 이상으로 통과했다는 이 캐리어. 망치로 후려치고, 던지고, 굴려도 끄떡 없다고 합니다.

내구성만 좋은 캐리어는 당연히 아닙니다. 체계적인 수납공간도 갖추고 있죠. 편의와 효율을 높여주는 온갖 요소가 특히 주목할 만한데요. 먼저 스트랩 끝에는 자석이 붙어 있습니다. 가볍게 갖다 대면 착 하고 이어져 편하게 쓸 수 있죠.

압축 패킹 큐브도 포함되어 있는데요. 12.7㎝ 높이의 몸통을 최대 6.23㎝까지 압축할 수 있습니다. 옷을 몇 벌 더 챙길 수 있으니 이만한 이득이 없죠.

왼쪽부터 프로, 체크인, 클래식

노매틱 캐리어는 캐리온 클래식 / 캐리온 프로 / 체크인, 3가지 종류로 출시되는데요. 클래식은 기본형이고요. 프로는 외부 수납공간이 특징인 제품, 체크인은 78L 대용량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참고로 캐리온 프로에는 테크 컴파트먼트라 불리는 외부 수납 공간이 있는데요. 자주 꺼내는 여권이나, 지갑 등 가벼운 짐을 넣기에 아주 좋습니다. 이 수납공간에 넣은 전용 케이스, 테크 케이스도 제공되는데요. 역시 유용하게 쓸 수 있죠.

글로벌 펀딩 금액 16억원을 달성한 이 캐리어는 크라우드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최소 펀딩 금액은 캐리온 클래식 기준 45만원부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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