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미래적인 신발인 ‘어답트 허리치(Nike Adapt Huarache)’를 선보였습니다. 나이키의 피트어답트(FitAdapt)라는 기술을 탑재했는데 이는 스마트폰의 앱과 연결되어 신발끈을 자동으로 조이고 푸는 기능이죠.

나이키 어답트 허리치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는 물론이고 애플워치나 시리 단축어로도 작동할 수 있습니다. 말로 하면 신발끈을 묶어주는 세상이군요. 놀랍습니다. 나이키 어답터 허리치의 색상은 옐로우와 화이트/블랙의 2가지가 있으며 가격은 350달러입니다.

끈이 슬며시 조여오는 순간의 쾌감!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