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커브드 모니터, 빠릿한 마우스, 철컥이는 키보드보다 더 놀라운 게이밍 기어가 있습니다. 이런 게이밍 체어 하나면 게임 몰입감이 수십 배는 상승할 겁니다. 에이서가 만든 프레데터 스로노스 에어(Acer Predator Thronos Air Gaming Chair)입니다.

에이서 프레데터 스로노스 에어는 작년에 선보였던 2만달러짜리 모델보다 6천달러 저렴한 가격인 13,999달러라고 합니다. 원가절감을 위해 전동식 모니터 암을 제거했다고 하네요. 그러나 여전히 3개의 모니터를 장착할 수 있고 마우스 키보드 트레이, 발판 등을 비롯해 옵션으로 컵 홀더, 허브 등을 추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출시일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연말부터 유럽과 북미에서 판매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놓을 공간이 있는 집부터…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