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스포츠용품 브랜드 푸마(PUMA)가 파슬(Fossil)과 협업해 첫 스마트워치를 선보였습니다. 조금 낯선 느낌이네요. 그래도 브랜드 컨셉에 맞게 피트니스 기능을 잘 갖추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크게 인상적이진 않지만 워치 페이스에 있는 푸마 로고는 눈에 띄네요.

푸마의 스마트워치는 구글 Wear OS가 탑재됐으며 구글페이도 지원합니다. GPS, 심박수 모니터, 모션 센서를 사용해 활동 추적이 가능하죠. 퀄컴 스냅드래곤 3100, 512MB 램, 4GB 메모리가 탑재됐으며 디스플레이는 1.19인치 328ppi AMOLED, 두께는 11mm, 무게는 28g입니다. 30m 방수도 지원합니다. 가격은 275달러이며 출시는 11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슬레진저 말고 푸마
박세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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