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쳐폰 시대를 풍미했던 스카이(SKY)의 독점 라이센싱을 맡은 착한텔레콤이 스카이의 브랜드 이름으로 3G 폴더폰 ‘IM-F100’을 출시합니다. 아임백 이후로 약 3년 3개월 만이네요.

IM-F100은 기존 스카이 브랜드가 갖고 있던 디자인과 감성을 위해 펄 화이트와 샴페인 골드를 컬러가 조합됐고 3G 음성통화, 문자메시지, FM 라디오 등 폴더폰으로써의 기본적인 기능에 충실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1100mAh 용량의 배터리가 2개 기본으로 제공되죠.

IM-F100은 오늘 5일부터 2주간 11번가를 통해 자급제폰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됩니다. 가격은 13만2천원입니다.

피쳐폰의 추억이 새록새록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