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색다른 시도를 하고, 다양한 협업 제품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제품 중 모나미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그중 대표적인 153 볼펜은 던킨도너츠, 글입다 공방 등과 함께 매력적인 제품을 선보이기도 했죠.

이번엔 출판사 위즈덤하우스와 만나 특별 에디션을 선보였습니다. 하태완 작가의 인기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의 감성을 담은 볼펜 세트인데요. 책 표지 색상에 맞춘 산뜻한 파스텔 톤의 볼펜이 보기만 해도 감성을 자극합니다.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따스한 문장으로 삶에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에세이로, 격려와 응원이 필요했던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었죠. 모나미 153 볼펜에는 ‘너의 하루는 무의미하지 않아’, ‘너는 어차피 잘될 거니까’ 등 책 속에 등장하는 따뜻한 응원 문구 5가지가 새겨져 있습니다.

디자인은 일반 0.5mm의 153 볼펜과 다르지 않지만 책을 읽으며 느꼈던 감동과 여운이 더해져 더 기분 좋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기존 협업 제품들처럼 이번 모든 순간이 너였다 볼펜 세트 역시 한정 수량 제작됐으며, 가격은 볼펜 5종 세트만 구매할 경우 5천 원, 도서와 함께 구매할 경우 10% 할인된 가격인 1만6천900 원에 제공됩니다. 오직 예스24 홈페이지와 예스24 중고서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네요.

마음을 따뜻한 색으로 채워줄 것 같은 볼펜
김태연
누군가에게는 꼭 필요할 제품들을 쏙쏙 골라 소개하는 친절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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