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인정한 모바일 액세서리의 장인 벨킨에서 라이트닝 플러그를 탑재한 이어폰이 나왔습니다. ‘벨킨 라이트닝 커넥터 락스타 헤드폰(Belkin Lightning Rockstar Headphones)’입니다.

이 제품은 MFi 인증을 받은 라이트닝 전용 이어폰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완벽한 호환성을 보여줍니다. 112cm 길이의 플랫 케이블은 엉키는 현상을 막아주고, 각진 하우징 디자인은 편안한 착용감을 전해준다고 하네요. 오른쪽 유닛 케이블에 위치한 멀티 컨트롤 버튼으로는 음악 재생/정지, 트랙 이동, 볼륨 조절, 전화 수신을 할 수 있습니다. 덜렁 거리는 오디오 젠더도, 충전 스트레스 받는 블루투스 이어폰도 싫은 애플 유저라면 한 번쯤 눈여겨 볼 만한 이어폰인 것 같습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의 2가지이며 가격은 4만4천9백원입니다.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