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해외여행 출국자 수가 약 2,800만 명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올해는 약 3,000만 명을 전망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사람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국가는 어디일까요. 20·30세대는 유럽을 외치고 있습니다.

떠나고는 싶지만 선뜻 나설 수 없는 여행지 유럽. 로망의 그곳을 손목 위에 올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기 유럽 5개국을 모티브로 한 시계가 있습니다.

RHIZ 월드타임 손목시계 리미티드 에디션(Limited Edition)이죠. 이 시계는 베젤을 돌려 원하는 지역의 시간대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수많은 도시의 시간대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유럽 5개국의 수도를 콘셉트로 한 이번 리미티드 에디션은 각국의 수도가 보기 쉽게 표시되어 있는데요. 하이라이트로 표시된 도시 이름을 12시 방향 기준선에 쓱 돌려 맞추면 해당 도시의 시간대로 설정 완료. 다른 도시도 같은 방법으로 시간대를 바꿀 수 있습니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정된 유럽 5개국은 스페인,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입니다. 열정의 나라 스페인, 박지성과 손흥민이 뛰었던 축구의 나라 영국, 자동차와 축구의 나라 독일, 예술가들이 사랑하는 에펠탑의 나라 프랑스, 미남 미녀가 모두 모인 듯한 이탈리아, 모두 우리가 사랑하는 국가이죠. 시계는 각국을 연상할 수 있는 색상과 배열로 디자인되었습니다.

RHIZ 월드타임 손목시계에는 특별한 기능이 몇 가지 더 있는데요. 대표적인 것이 낮과 밤을 알 수 있는 기능입니다. 왼쪽에 붙은 해와 달 마크로 현지가 낮인지 밤인지 알 수 있죠. 유럽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가족, 지인에게 연락할 때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또한, 야광 시침과 분침, 숫자판을 탑재해 밤에도 손쉽게 시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벼운 생활 방수도 지원하죠.

German Reddot Design Award, German Promotional Gift Award, German IF Design Award, Good Design Award 등 수많은 디자인상을 받은 독창적인 시계 브랜드, ATOP. 이들이 새롭게 선보인 RHIZ 월드타임 손목시계 유럽 리미티드 에디션은 크라우디를 통해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