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의 브랜드 즈미(ZMI)에서 아이폰 유저를 위한 보조배터리를 공개했습니다. 애플의 라이트닝 단자가 탑재된 보조배터리인데요. 중국의 보조배터리 중 최초로 MFi 인증을 받았다고 하네요. 단자는 총 4개로, USB-A 1개, 최대 18W 입/출력의 USB-C 단자 2개, 그리고 12W의 라이트닝 단자가 있습니다. Qi 규격의 무선 충전도 지원합니다. 최대 10W의 출력을 지원하며 아이폰 Xs를 충전 시 약 3시간 50분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가격은 249위안(약 4만3천원)입니다.

아직 아이폰 단자가 USB-C로 바뀔 것 같진 않으니...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