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대로에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점’이 크게 자리를 잡았습니다. 미국 타임스스퀘어와 LA 할리우드, 일본 하라주쿠 등 전세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주요 도시를 포함한 150여 개의 스토어에 이어 서울 강남에 선보인 이번 스토어는 그동안의 성공 노하우와 경험을 살려 차별화된 공간으로 태어났습니다.

라인프렌즈 강남점은 오픈 당일, 국내∙외 소비자들이 개장 시간 전부터 긴 줄을 서고 늦은 밤까지 발길이 이어지는 등, 하루 동안 8천여 명이 방문하며 뜨거운 인기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지상 2층 약 281평 규모에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의 영역으로 IP를 다각화하고 있는 라인프렌즈 캐릭터를 다양한 그래픽과 아트워크 등으로 트렌디하게 구현해냈죠. 스토어 입구에 들어서면 1층과 2층이 연결되는 벽면을 가득 채운 ‘브라운앤프렌즈’와 ‘BT21’ 등 캐릭터 IP를 활용한 아트월과 라인프렌즈의 미디어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는 대형 LED 스크린이 눈길을 끕니다. 항상 새로운 경험과 최신 트렌드를 추구하는 밀레니얼∙Z 세대들의 취향을 반영해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되는데, 그중 지난 4월 공개 후 글로벌 밀레니얼 세대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킨 ‘BT21 UNIVERSE’의 새로운 세계관과 스토리를 활용한 그래픽 아트워크를 최초로 선보여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한 하이파이브 하는 BT21 ‘치미(CHIMMY)’, 큰 하트를 건네는 ‘브라운’, BT21 캐릭터들과 함께하는 포토존 등 곳곳에 방문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요소들을 위트 있게 배치해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습니다.

1030세대의 유동 인구가 많으며 해외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 서울 강남의 핫플레이스로 자리한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강남. 브라운앤프렌즈와 BT21 등 캐릭터 IP의 글로벌 인기와 특별한 공간이 만나 밀레니얼의 문화∙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이끌어나가길 기대해봅니다.

한 번 들어가면 두 손 가득 사서 나오게 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