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NIKE)의 쿠셔닝 연구, 그 끝은 어디일까요? 나이키에서 러닝에 최적화된 새로운 쿠션을 선보입니다.

나이키 조이라이드 런 플라이니트(Nike Joyride Run Flyknit)는 나이키의 조이라이드 기술을 최초로 적용한 러닝화입니다. 지면을 디딜 때 발에 전해지는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고안된 이 연구는 기존 쿠셔닝 시스템을 벗어난 형식이죠.

부드럽고 편안한 러닝을 위해 러닝화 쿠션 내부에 1만 개 이상의 비즈 쿠션이 다양한 발 모양에 맞춰서 반응하고 형태에 따라 움직이기 때문에 쿠셔닝과 서포트를 제공하는 동시에 앞으로 편하게 나아갈 수 있는 추진력을 제공합니다.

이 새로운 쿠셔닝 시스템은 나이키의 대표적인 러닝화 에어 줌 페가수스 36와 에픽 리액트 플라이니트 2와 비교해도 충격을 14% 더 흡수해 발에 전해지는 부담을 최소화함을 보여줬다고 하네요.

Nike Joyride Run Flyknit (Men / Women, $180) / Nike Joyride Nova(Kid, &120)

조이라이드 러닝화는 현재 해외 나이키 멤버십 가입자에 한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국내는 곧 출시 예정입니다.

빈백 체어의 편안함을 발로 느낄 차례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