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에게 유독 즐거운 소식이네요. 글로벌 게이밍 브랜드 레이저(RAZER)가 경량형 게이밍 마우스를 출시했습니다.

126.73mm(길이) X 66.2mm(너비) X 37.81mm(높이)

69g의 무게의 유선 마우스 바이퍼(Viper)는 이미 등장만으로도 기존 게이밍 마우스와의 비교 리뷰로 관심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게이밍 전문 브랜드에서 나온만큼 그에 대한 기대치가 높기 때문이겠죠.

바이퍼는 레이저 5G 광학 센서로 99.4% 트래킹 정확도와 16,000DPI로 설계되어 정밀도를 높였습니다. 클릭 반응 속도는 단 0.2밀리초라고 하네요. 대칭형 디자인으로 양손잡이도 사용 가능합니다.

스피드플렉스(Speedflex) 케이블의 길이는 2.1m로 매우 유연하고 최소의 드래그로도 자유로운 컨트롤이 가능합니다. 본체에는 독립적으로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8개의 버튼도 장착되어 있어 신속하고 편리한 키 입력이 가능합니다.

레이저가 각인된 디자인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바이퍼는 외형 못지 않는 스펙으로 많은 게이머들의 지름신을 불러일으키고 있네요. 바이퍼 게이밍 마우스의 가격은 79.99달러(약 9만7천원)입니다.

겜알못도 홀리는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