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증대의 치트키인 카카오프렌즈가 이번에는 완전 무선 이어폰과 만났습니다. 카카오프렌즈 TWS(KFTWS-001)입니다. 총 4가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어폰 케이스 위에 라이언, 어피치, 콘이 지갑을 유혹하는 듯 매혹적인(?) 포즈로 엎드려 있습니다. 라이언 블루와 어피치 케이스에는 화이트 이어폰이, 라이언 블랙과 콘 케이스에는 블랙 이어폰이 탑재되어 있죠.

카카오프렌즈 TWS는 블루투스 5.0을 지원하고 8mm의 다이나믹 드라이버가 탑재됐습니다. 전대역에 걸친 고른 밸런스의 음색을 들려준다고 하네요. 이어버드의 무게는 유닛 하나에 5g이고 케이스를 포함하면 총 45g입니다. 이어버드에는 터치패드가 내장돼 가볍게 탭하여 재생과 정지, 트랙 이동 등의 조작을 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의 경우 이어버드로 4시간 음악 재생하며 케이스 추가 충전을 통해 총 20시간 사용이 가능하고요.

카카오프렌즈 TWS의 출시가는 7만9천원이며 롯데하이마트 온라인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음질에 대한 궁금증도 잊게 만드는 디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