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영혼과 방종(?)의 상징, 레게 음악의 전설적인 아티스트 밥 말리. 그를 기리는 오디오 브랜드 ‘더 하우스 오브 말리(The House of Marley)’의 완전 무선 이어폰이 국내 출시됐습니다. ‘리버레이트 에어(Liberate Air)’입니다.

이 브랜드의 제품들은 모두 친환경 소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기로 유명한데요. 리버레이트 에어 역시 천연 대나무와 재생 코르크, 베지터블 가죽, 친환경 재생섬유로 만들어졌습니다. 강직한 느낌의 로고와 균형 있는 디자인까지 잘 조화된 모습이네요.

리버레이트 에어는 귀에 쏙 들어오는 작은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우수한 착용감을 전해줍니다. 블루투스 5.0을 지원해 연결 안정성을 높였고 코덱은 AAC, AptX, AptX LL을 지원해 고음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IPX4 등급 방수로 가벼운 비나 땀에 노출되어도 안심할 수 있죠. 또한 터치 컨트롤로 음악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배터리는 이어버드 단독 7시간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배터리를 통해 충전하면 최대 25시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 하우스 오브 말리 제품들의 음색은 대체로 저음이 강조됐었는데 이번 제품은 어떨까요? 리버레이트 에어의 국내 판매가는 17만9천원입니다.

Good Thing Going
박세환
여러분의 잔고를 보호하거나 혹은 바닥낼 자신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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