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블랑(Montblanc)이 1980년대 음악 테이프와 카세트 슬리브에서 영감을 받은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마이스터스튁 믹스 테이프(Meisterstück Mix Tapes) 컬렉션은 요즘 유행하는 팝아트의 경쾌함과 몽블랑만의 우아함이 공존하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마이스터스튁 믹스 테이프 포트폴리오(83만원) / 백팩(110만원) / 지갑(40만원)
마이스터스튁 믹스 테이프 명함지갑(26만원) / 포켓홀더(19만원) / 펜파우치(22만원)

국내에서는 총 6종의 상품이 구매 가능합니다.

옛날 감성을 고스란히 지닌 몽블랑의 캡슐 컬렉션이 역사와 함께 사라지고 있는 음악 테이프를 추억하는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플로피디스켓과 테이프를 기억하는 세대여, 영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