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버스(CONVERSE)가 리사이클링 기업 퍼스트 마일(FIRST MILE)과 협업해100%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로 제작된 컨버스 리뉴 캔버스(CONVERSE RENEW CANVAS)를 출시했습니다.

컨버스 리뉴 캔버스는 일부 개발도상국에서 수거한 플라스틱을 녹여 만든 실로 짜낸 패브릭으로 컨버스의 어퍼를 그대로 완성시켰습니다.

컨버스 리뉴 척테일러 올스타 페일퍼티 / 블랙 / 위트 (High, 7만5천원)
컨버스 리뉴 척테일러 올스타 제이드스톤 / 메이슨토프 / 골드다트 (Low, 6만9천원)
컨버스 리뉴 척 70 (High, 9만5천원) / 컨버스 리뉴 척 70 위트 / 오존블루 (Low, 8만9천원)

컨버스 리뉴 캔버스는 스니커즈뿐만 아니라 리뉴 컬렉션의 메세지를 담은 티셔츠와 베이스볼 캡, 토트백도 함께 출시했습니다.

‘LIFE’S TOO SHORT TO WASTE’라는 슬로건과 함께 다시 태어난 컨버스 리뉴 캔버스는 지속 가능한 제품을 만들기 위한 첫 번째 프로젝트입니다. 오는 8월에는 ‘컨버스 리뉴 데님’으로 컨버스의 업사이클 텍스타일 제품이 공개되고, 2020년 봄에는 ‘컨버스 리뉴 코튼’이 출시 예정입니다.

이제 리사이클링도 유행인가 봅니다
김희정
제품을 쓰고 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