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의 브랜드 미지아(Mijia)에서 전기 스크류 드라이버(米家电动螺丝刀)를 출시했습니다. 샤오미 특유의 깔끔한 바디 디자인이 인상적이네요.

2,000mAh 배터리를 내장했으며 이는 180개의 나사를 조일 수 있는 수준입니다. USB-C 단자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죠. 토크는 5N.m으로, 아주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가구나 램프의 분해 조립에는 충분히 훌륭한 수준입니다. 앞쪽에는 LED도 장착되어 있어 어두운 곳에서 작업할 때 유용합니다.

샤오미 미지아 전기 스크류 드라이버는 크라우드 펀딩 프로젝트 형태로 예약을 받고 있으며 가격은 정가가 199위안(3만4천원), 예약가는 159위안(약 2만7천원)입니다.

자주 쓰지 않을 걸 알아도 막 갖고 싶은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