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하만의 오디오 브랜드 JBL에서 새로운 완전 무선 이어폰이 출시됐습니다. ‘JBL 튠 120(JBL TUNE 120)’이란 제품입니다. 보기만해도 화사함이 팍팍 느껴지는 발랄한 컬러가 인상적입니다.

JBL 튠 120은 일반적으로 블랙과 화이트 제품이 많이 출시되는 것과 달리 블랙, 화이트, 핑크, 옐로우의 4가지 색상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하기 좋습니다. 6.9g의 가벼운 이어버드에 JBL 시그니처 사운드와 하만 타깃 커브 사운드로 튼튼한 저음과 생생한 현장감이 있는 음질을 들려준다고 하네요. 배터리는 15분 충전 시 1시간 사용할 수 있으며 완충 시 4시간 작동됩니다. 케이스를 통해 3회까지 추가 충전을 지원해 최대 16시간 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블루투스 버전은 4.2입니다.

여름에 잘 어울리는 산뜻한 완전 무선 이어폰 JBL 튠 120의 가격은 8만9천원입니다.

피서템으로 적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