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야간운전을 하다 보면 피로가 상당합니다. 시야가 답답하기 때문이죠. 특히 비가 오거나, 안개가 끼거나, 주차장, 터널 등 시야가 잘 확보되지 않는 곳에서는 인지 반응 속도까지 느려져 사고의 위험성도 커지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운전자용 보조 장치가 있습니다. 바로 차량용 나이트비전 ‘란모도’입니다.

나이트비전이란 야간운전에 도움이 되도록 어두운 환경을 밝게 보정시켜 디스플레이로 보여주는 장치입니다. 보통은 고가의 차량에 빌트인 옵션으로 들어가는데, 란모도 나이트비전은 시거잭 전원만 있으면 어느 차량이든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습니다. 흑백으로 보여주는 열 적외선 방식과 다르게 능동 적외선 방식으로 선명한 색상까지 담아냅니다.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거리도 놀라운데요. 일반 차량의 전조등이 확보할 수 있는 거리는 약 60m, 상향등은 약 80m에 불과하지만 란모도 나이트비전은 전조등의 약 5배인 300m까지 시야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밝고 선명하게 나타냅니다. 아주 멀리 있는 장애물도 인지할 수 있도록 말이죠. 야간 안전운전을 위한 보조 장치답습니다.

전방 카메라는 1080픽셀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며 후방카메라 역시 720픽셀로 만족스러운 해상도를 지원합니다. 멀리 있는 사물을 인지하도록 만든 전방 카메라와 달리 후방 카메라는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170도의 넓은 시야각을 갖췄는데요. 외부에 설치하는 카메라인 만큼 IP67 등급의 방수까지 지원하죠.

운전자들은 주행 중 약 90%를 시각에 의존하지만, 어두운 상황에서는 인지능력이 현저히 떨어질 수밖에 없죠. 야간운전의 안전을 위해 개발된 란모도 나이트비전이라면 사고에 미리 대비할 수 있지 않을까요?

밤을 낮으로 바꿔줄 나이트비전 란모도는 현재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 중으로 현재 운전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