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이어폰 브랜드인 ‘루닉스(RUNIX)’에서 국제 방수 규격 최고 등급인 IPX8의 블루투스 이어폰 ‘아쿠아’를 출시했습니다. 루닉스는 2009년 런칭해 지금까지 가성비가 뛰어난 여러 블루투스 이어폰, 헤드폰, 스피커 등의 제품을 선보였는데요. 이번 완전 방수 블루투스 이어폰 ‘아쿠아(Aqua)’는 장시간 물속에서도 완벽한 방수 성능을 보여주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고정력이 뛰어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와이어 밴드와 26g의 가벼운 무게, IPX8 방수등급은 땀과 비에 강한 것은 물론 장시간 잠수를 해도 문제가 없기에 헬스, 사이클링부터 수영, 서핑 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까지 폭넓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물론 블루투스 신호가 닿지 않는 물속에서도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8GB 용량의 Mp3 모드도 지원하고,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0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충전을 위해 운동을 멈출 필요도 없죠.

블루투스 4.2+EDR, 방수 마이크, 노이즈 캔슬링을 지원하며, 가벼운 진동판과 효율적인 설계로 물속에서도 Hi-Fi 스테레오 사운드를 들려줄 루닉스 아쿠아는 5만9천원입니다.

해양 스포츠의 계절이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