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년, 인류 최초로 달에 발을 딛게 됩니다. 바로 아폴로 11호가 달에 착륙한 것이죠. 올해는 아폴로 11호가 달에 다녀온 지 50주년 되는 해인데요. 다양한 브랜드에서 이를 기념하고 있죠. 레고도 마찬가지입니다.

레고가 선포인 아폴로 11호 달착륙선입니다. 무려 NASA와 함께 만들었다고 하네요.

아폴로 11호의 달착륙선인 이글(Eagle)호를 비롯해 달 표면을 표현한 조립판, 미국 국기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글호는 위아래로 분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는데요. 우주비행사가 머무는 위쪽 모듈을 레고답게 상세하게 구현했습니다.

피규어는 2개. 달에 직접 다녀온 암스트롱과 올드린입니다. 피규어와 함께 비디오 카메라도 들어있습니다. ‘한 명의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커다란 도약이다’를 재현할 수 있습니다.

총 1,087개 블록으로 구성된 아폴로 11호 달착륙선은 레고 크리에이터 엑스퍼트로 출시했습니다. 가격은 13만9,000원입니다.

왠지 불쌍한 콜린스…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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