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5월인데 왜 이렇게 벌써 더운 거죠? 최고기온이 무려 36도에 달했다고 하는데요. 이렇게 가만히 있으면 안 되겠어요! 다가올 폭염을 대비해 책상 위만이라도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야자수 섬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귀염뽀짝 카카오 리틀프렌즈 탁상용 선풍기가 새로 나왔거든요! 귀여운 라이언과 어피치를 보며 선선한 바람을 쐬면 스트레스는 싹 사라지고 기분까지 좋아질 거예요.

동봉된 USB 케이블을 이용해 약 3시간 동안 충전하면 무선으로 최대 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니 간편하죠.

충전 후 제품 뒷면에 스위치를 ON으로 바꿔두고 섬 위에 놓인 불가사리(라이언) 혹은 조개(어피치) 스위치를 살짝 터치하면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합니다. 바람은 약한 바람, 센바람 두 가지로 선택할 수 있고요.

야자수는 360도 자유자재로 구부러지기에 원하는 각도나 방향을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시원한 야자수 그늘에서 맛있는 수박과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는 리틀 라이언과 리틀 어피치. 각 3만5천원으로, 탁상용 선풍기치고는 조금 비싼 듯하지만, 책상 위 분위기까지 화사하게 바꿔줄 시원한 아이템인 것은 분명하네요!

책상 위 열기를 시원하게 식혀줄 야자수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