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웨어러블 기기 공식 파트너사인 앱포스터에서 프랑스 디자이너 브랜드 메종키츠네(Maison Kitsune)와 협업한 ‘스마트워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는 앱포스터가 삼성전자와 메종키츠네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제작하면서 이뤄졌다.

이번에 선보이는 컬래버레이션 제품은 스마트워치용 스트랩 2종과 스마트워치 페이스 3종으로 구성됐다. 스마트워치 스트랩은 끝자락에 메종키츠네 로고와 스티치로 포인트를 준 게 특징. 천연 소가죽으로 제작했으며 색상은 베이지, 올리브그린의 두 가지가 있다.

스마트워치 페이스는 메종키츠네 에셋을 활용한 구성이다. 아날로그 방식의 흰색 1종, 디지털 방식의 검은색 2종이 있으며 곳곳에 메종키츠네 캐릭터를 볼 수 있다. 메종키츠네 페이스는 갤럭시 스토어에서 받을 수 있다.

앱포스터는 모바일에서 나만의 스마트워치 페이스를 제작할 수 있는 플랫폼인 미스터타임(MR.TIME)을 운영하고 있다. 미스터타임은 스마트워치 페이스와 함께 전용 쇼핑몰을 통해 이와 어울리는 스트랩을 세트로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두카티, 마리몬드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종키츠네 컬래버레이션 스트랩은 20mm만 살 수 있으며 가격은 7만7천원이다.

스트랩 때문에 갤럭시워치를 사고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