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으로 출시와 함께 매진 사례를 겪었던 샤오미 레드미 노트7(Redmi Note7)을 알뜰폰으로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샤오미 스마트폰의 국내 총판 지모비코리아에서 유통망을 CJ헬로모바일과 KT엠모바일 등 알뜰 통신사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정식 출시가가 24만9천원에 불과해 공시지원금을 받으면 기기 값을 전부 지원받을 수 있다. 실제로 CJ헬로모바일에서 레드미 노트7을 선택하면 헬로 LTE 표준 요금(월 9천900원)을 선택하면 할부 원금 없이 월 이용 요금만 내면 된다.

지모비코리아는 알뜰폰 확장과 함께 미뤄왔던 네뷸라 레드 색상도 출시했다. 네뷸라 레드 색상은 알뜰폰, 그리고 롯데 하이마트에서 자급제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레드미 노트7은 퀄컴 스냅드래곤 660, 4GB 램, 64GB 저장공간을 갖춘 보급형 스마트폰으로, 출시 이후 2만여 대를 판매하며 인기를 끌었다.

부담없이 선택할 수 있어 좋습니다.
박병호
테크와 브랜드를 공부하며 글을 씁니다. 가끔은 돈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