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다니엘은 최근 자사 제품 중 하나인 테네시 위스키 라벨에 증강현실을 도입해 색다른 재미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래전부터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중요시 생각하던 잭다니엘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흥미로운 콘텐츠 개발에 힘써왔으며, 그의 일환인 가상 현실 체험 프로젝트는 2016년부터 시작됐었는데요.

이번에 공개한 증강현실(AR)은 전용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고, 이를 이용해 잭다니엘 테네시 병을 비추면 라벨이 팝업북 형태로 펼쳐지며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10분가량의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으며, 150년 역사를 지닌 잭다니엘 브랜드의 유래부터 증류 과정, 위스키 제조 방법 등 무채색의 근사한 그림체로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강현실을 이용할 수 있는 잭다니엘 테네시 위스키병은 50mL에서 1.75L까지며, 애플리케이션은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스토어 미국 계정에서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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