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스 체어(Eames Chair)라고 들어보신 적 있나요? 한때 문재인 대통령의 의자라고 알려진 적이 있죠. 찰스와 레이 임스 부부가 디자인한 작품으로 딱 보기만 해도 편안해 보이는 라운지 체어입니다.

임스 체어를 닮은 마우스가 등장했습니다. 이름부터 라운지 마우스죠.

고급스러운 가죽 재질과 이를 감싸고 있는 우아하게 구부러진 원목이 영락없는 임스 체어입니다.

라운지 마우스는 Shane Chen이라는 디자이너의 컨셉 디자인인데요. 실제로 임스 체어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밝혔습니다.

손에 닿는 느낌도 남다를 것만 같은 라운지 마우스는 컨셉 디자인이라 안타깝게도 판매되지는 않습니다.

임스 체어에 앉아 라운지 마우스로 웹서핑을 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