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여행 영상들을 보면 정말 대단합니다. 비전공자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촬영 기법까지 마구마구 등장하곤 하죠. 영상으로 소통하는 시대인 만큼 촬영이라는 것이 점점 보편화 되는 것 같습니다.

여행뿐만 아니라 이것저것을 찍기 위해서는 셀카봉과 삼각대는 물론 짐벌까지 필수요소가 되어가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막상 알아보면 비싸고, 무겁고, 번거롭기 마련이죠.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려 3가지 기능을 통합한 ‘에버스틱’을 소개합니다.

시중에 셀카봉과 삼각대를 결합한 제품은 종종 보입니다. 하지만 ‘에버스틱’은 짐벌까지 결합했는데요. 정확하게 말하면 셀카봉 삼각대에 스테디캠을 결합한 제품입니다. 전동 짐벌에 비해 스테디캠은 세팅의 번거로움과 조작이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무게 중심을 잘 맞추면 큰 흔들림은 보정할 수 있으나, 사람의 움직임에 의한 관성 때문에 상하 또는 좌우로 흔들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숙련도가 잘 갖춰진다면 저비용으로 최대의 영상미를 낼 수도 있죠. 제품의 무게와 가격을 고려하면 매우 합리적입니다.

셀카봉 삼각대의 기능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입니다. 손잡이 부분을 당기면 우산이 펼쳐지듯 3개의 다리가 나오는 데요. 이중형 다리 구조라고 불리는 이 삼각대는 안쪽에 지지하는 받침대가 있어 상당히 안정적이고 튼튼해 보입니다. 스마트폰의 크기는 가로 87mm까지 수용 가능하며 셀카봉의 길이는 최소 37cm에서 최대 102cm까지 늘일 수 있습니다.

에버스틱은 현재 와디즈에서 1억 달성으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콤팩트하면서도 활용범위가 넓은 에버스틱으로 따스한 계절 여행의 필수품이 되어보는 건 어떨까요?

와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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