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해외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오래전 사둔 캐리어가 거슬리곤 합니다. 그렇다고 1년에 몇 번 쓰지도 않는 캐리어를 새로 구매하자니 온갖 고민이 생깁니다. 이왕 사는 거 프리미엄 캐리어를 구매할까? 튼튼하고 무난하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녀석으로 구매할까? 굳이 사야 할 필요가 있을까? 이런 고민 말이죠.

여기, 값싸고 질 좋은 캐리어를 생산하기 위해 한국・중국・대만 등 수많은 국가를 돌아다닌 브랜드의 제품이 있습니다. 튼튼함은 물론 사용자 편의를 위한 다양한 부가 기능을 담은 ‘모노폴드 캐리어’입니다.

모노폴드는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이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힘 써온 브랜드입니다. 와디즈에서 8차례나 펀딩에 성공을 거둔 베테랑 브랜드이기도 하죠. 모노폴드 캐리어 역시 모노폴드의 신뢰도 높은 제조 과정을 거쳤는데요. 제조사는 프리미엄 캐리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설문 조사를 진행했으며, 국내외 수많은 제조공장을 다녔다고 합니다. 그만큼 제품 퀄리티에 자신이 있다고 하는데요.

모노폴드 캐리어의 정식 명칭은 ‘케리’입니다. 케리의 바디는 글로벌 브랜드에서 프리미엄 캐리어를 제작할 때 사용하는 원자재와 같다고 합니다. 독일 바이엘(Bayer)사의 PC 소재(폴리카보네이트)와 Toray의 ABS라는 원자재가 주재료라고 하죠. 독일 바이엘사의 PC 소재는 최상급 소재로 널리 알려졌지만, 플라스틱 소재 ABS를 섞은 부분이 아쉽기도 합니다.

출국 전 혹은 귀국 전, 이것저것 짐을 싸다 보면 점점 무거워지는 캐리어. 수화물 무게 규정을 넘기진 않을지… 늘 걱정이죠. 케리의 상단에는 무게를 측정할 수 있는 ‘무게 측정 핸들’이 내장되어 있습니다. 최대 40kg까지 측정 가능하다고 합니다.

디자인은 일반적인 하드 캐리어와 비슷한 형태입니다. 한 번 구매하면 오랜 기간 사용해야 하는 캐리어의 특성을 고려해 질리지 않도록 무난한 디자인으로 설계했다고 합니다. 다만, 색상과 디테일, 고급스러운 질감 표현을 통해 차별을 주었답니다.

색상은 메탈릭 블랙, 스페이스 그레이, 미드나잇 그린, 3가지입니다. 가벼워 보이지 않는 색상을 사용했으며 매끄러운 표면에 부드러운 펄을 얹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는데요. 표면 전체에는 스크레치 리지스턴스 처리까지 했기에 콘크리트같이 거친 면에 부딪혀도 상처가 나지 않습니다.

캐리어에 있어 바퀴는 제2의 심장이라고 불릴 만큼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노폴드는 튼튼하고 복원력이 우수한 PTV 소재를 사용했으며 조용하고 360도 부드럽게 회전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1m 높이에서 다양한 방향으로 떨어트리는 내구성 테스트도 마쳤으며, 턱이 있는 장거리를 쉴 새 없이 달릴 수 있도록 휠 테스트까지 거쳤다고 합니다.

따스한 봄날,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많아질 듯한데요. 합리적이고 튼튼한 모노폴드 캐리어로 나의 짐을 안전하게 보관하는 건 어떨까요?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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