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이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인 ‘소스넥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완성한 실시간 통역기, ‘포켓토크’를 발표했다. 포켓토크는 126개국 74개 언어를 지원하는 휴대용 양방향 통역기다. 클라우드 엔진으로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며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WIFI 및 글로벌 eSIM을 사용해 통신망에 상관없이 전 세계 어디서든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다. 서울지역 주요 관광안내소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서울 서울특별시관광협회와의 MOU 체결도 준비 중이라고 한다. 이외에 슈피겐 스마트스토어와 공식 온라인스토어, 오프라인 직영점에서도 판매된다. 4월 22일 정식 출시되며, 가격은 37만4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