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딱딱한 어깨와 뻐근한 허리 때문에 고통 받고 있다면, ‘버티볼(Vertiball)’을 살펴보자. 버티볼은 벽에 붙이고 몸을 비비적거리며 셀프 마사지를 할 수 있는 월 마운트형 마사지볼이다. 특수 제작된 석션 패드는 벽의 재질을 가리지 않고 잘 붙는다고 하며, 최대 45kg의 힘에도 잘 버틴다고 하니 몸을 문지를 때 바닥에 툭 떨어지는 일은 없을 것 같다. 크기도 작은 편이니 휴대할 때도 부담이 없겠다. 

 

버티볼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에 공개되었을 때 펀딩 목표를 단숨에 달성했다. 현재 최소 펀딩 금액은 65캐나다달러(한화 약 5만5천원)이며 배송은 5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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