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키우는 모든 주인이 가장 힘들어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길게 자란 발톱을 깎는 일이죠. 집사들의 세계에서는 방심은 금물, 자칫하면 둘 중 하나는 꼭 유혈사태를 보곤 합니다. 항상 집사가 피를 보는 것이 문제지만요. 반려동물의 발톱엔 혈관이 있어 자칫하면 피가 나거나 방치해둘 경우 염증 유발, 세균 감염 등 다양한 질병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전동 발톱갈이와 같은 편리한 도구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소음이 큰 도구들은 사람보다 청력이 3배나 발달한 반려동물에게 또다른 공포와 스트레스로 다가오며 트라우마로 남게 됩니다. 관리하기 까다로운 반려동물의 발톱,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획기적인 발톱깎이 ‘룩컷 (Lookut)’을 소개합니다.

 

룩컷의 가장 큰 장점은 혈관을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날 옆에 각도조절이 가능한 고휘도 LED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발톱에 가까이 다가가면 혈관들이 선명하게 드러나기 때문에 잘못 자를 일이 없어 안전합니다. 무엇보다도 출혈로 인한 트라우마를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이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제품의 옆면에는 발톱갈이 기능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도구 교체없이 2 in 1으로, 자른 발톱을 즉시 부드럽게 갈아줄 수 있기 때문에 빠르고 편리합니다. 다이아몬드 추지석으로 제작되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룩컷으로 자른 발톱은 여기저기 튀어나가지 않습니다. 자른 즉시 ‘발톱 막이창’이라는 보관통으로 담겨지기 때문에 주워 다닐 필요가 없으며 한번에 모아 버릴 수 있어 뒷처리 또한 편리합니다.

 

간식을 꽂을 수 있는 꽂이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발톱깎이에 대체 왜 간식을 꽂는 것이 필요한가 싶으시죠? 잘못된 방법으로 발톱을 잘라온 반려동물은 자르는 행위 자체가 스트레스와 트라우마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발버둥 치며 거부하려고 하죠. 때문에 하나의 놀이로 인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LED 손잡이에 간식을 꽂아놓고 발톱을 잘라보세요. 자른 후 보상으로 간식을 주게 되면 즐거운 놀이로 인식하여 무서워 하지 않고 얌전히 기다리게 됩니다.

 

룩컷은 ‘한 번 사서 평생 쓰자’ 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100% 국내 생산으로 부품 하나하나 꼼꼼하게 검사하며 만들었다고 하니 내구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실용성이 뛰어난 룩컷은 현재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입니다. 최소 펀딩 금액은 2만4천5백원으로 부담 없으니, 반려동물을 사랑하는 주변 지인에게 선물하기도 좋을 듯 합니다.

와디즈
와디즈는 국내 최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국내를 넘어 아시아 시장까지 진출하는 그날을 꿈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