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추위가 여기저기 스며드는 날씨인데 다이소에서 마음이 말캉해지는 핑크색의 신상들을 내놓았다. 이름하야 ‘봄봄’시리즈로, 올해는 작년보다 더 많은 상품들에 핑크색과 벚꽃 문양을 적용했다고 한다. 

 

종류도 무척 다양하다. 종지, 접시, 소주잔, 맥주잔, 텀블러 등을 비롯해 LED 스탠드, 무드등, 노트, 볼펜, 고속 충전 케이블, 스마트폰 케이스, 장패드 등의 문구 및 모바일 액세서리도 있다. 주위의 물건을 온통 핑크핑크하게 물들일 수 있는 기회다. 2월 15일부터 전국의 다이소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했는데, 매장 별로 상품 재고가 다르다고 하니 서둘러 가보자.

역시 핑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