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입도 넘치는 영화를 보거나 좋아하는 가수의 노래를 들을 때, 온전히 사운드에 집중하고 있으면 색다른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 들려오는 소음은 아주 다양하고, 몰입을 방해하죠. 작은 소음일지라도 거슬리고 신경이 쓰이기 마련입니다.

 

어떠한 소음이든 완벽하게 차단해주는 동시에, 고막을 시원하게 해줄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이 있습니다. 스컬캔디의 ‘베뉴(Skullcandy Venue)’라는 헤드폰인데요. 준수한 소음 차단 기능에 강력한 음색을 뽐내는 제품이죠. 

 

시중에도 다양한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이 판매되고 있지만 쓸 만한 브랜드 제품은 약 40만원대로 높은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어 부담이 큰데요. 가격 부담을 덜어내기 위해 스컬캔디 베뉴는 차별화된 제조 방식과 합리적인 생산으로 가격을 최대 50%까지 낮출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가격을 낮춘 만큼 품질이 떨어지진 않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스컬캔디는 헤드폰, 이어폰, 블루투스 스피커 등의 음향 기기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미국의 브랜드로, 본사가 위치한 미국을 중심으로 독일, 프랑스, 멕시코 등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품질, 다이내믹한 사운드를 인정 받으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많은 테크 리뷰 사이트에서 칭찬도 아끼지 않았죠. 와디즈에서는 지난 11월에 펀딩 달성액의 약 6,000%를 달성한 뒤, 앵콜 펀딩으로 다시 한번 뜨거운 관심을 받는 헤드폰이기도 합니다.

 

스컬캔디 베뉴는 블루투스 5.0으로 데이터 무선 전송 효율을 8배나 증가시켰고, 배터리 사용 시간은 노이즈캔슬링 모드로 음악 감상 시 최대 24시간으로 매우 든든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10분 충전으로 최대 5시간 쓸 수 있는 고속 충전 기능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잔량 표기는 헤드폰 하우징 외관의 LED 게이지로 확인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의 위젯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용 앱인 ‘TILE’을 통해 헤드폰과 연동하면, 헤드폰에 경고음을 울리게 할 수 있어 분실의 위험도 덜 수 있습니다. 헤드폰 설정 항목도 다양하게 지원하죠.

 

스컬캔디 베뉴는 와디즈에서 마지막 앵콜 펀딩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인 만큼 1차 펀딩 때보다 더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습인데요. 가격 부담 때문에 노이즈캔슬링 헤드폰을 바라만 보았다면 스컬캔디 베뉴의 이번 와디즈 펀딩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