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반 정도 혹은 그 이상의 시간을 스마트폰과 모니터를 쳐다보며 살아가는 현대인. 이대로라면 눈이 남아나질 않을 것 같다. 손바닥이 닳도록 비벼서 눈에 대는 것도 한두 번이지. 눈의 피로를 풀기 좋은 미니멀한 마사지기가 등장했다. 캐나다의 헬스 케어 업체 유메이가 선보인 ‘유메이 레스트(Umay Rest)’다.

 

유메이 레스트는 Meditative Heat 기술로 자연스럽게 열과 진동을 발산한다. 명상을 하듯이 가만히 눈을 맡기고 진동에 따라 호흡을 가다듬으면 눈의 피로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심신의 안정도 가져다준다. 자동 타이머 기능은 기본이고, 배터리는 한번 충전하면 약 1주일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부피가 작고 무게도 가벼우니 부담 없이 휴대하면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유메이 레스트의 가격은 179달러(한화 약 20만원)이며,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 접수를 받고 있다.

눈은 소중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