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부담 없이 시도해 볼 수 있는 IoT로 스마트 조명을 꼽을 수 있습니다. 필립스 ‘휴’나 샤오미 ‘이라이트’ 등 스마트 전구만 하나 사면 스마트폰 앱으로 밝기가 색상, 색온도 등을 컨트롤 할 수 있죠. Wi-Fi만 연결된 상태라면 밖에서도 집의 조명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구글도 스마트 조명 시스템을 선보였습니다. 스마트 전구와 구글 홈미니가 결합된 스마트 라이트 스타터 킷입니다.

 

자체 스마트 전구를 만든 건 아니고요. GE C-Life 스마트 전구를 사용합니다. GE C-Life 스마트 전구의 최대 밝기는 760루멘, 색온도는 2700K입니다.

사용 방법은 필립스 휴나 샤오미 이라이트 등 다른 스마트 전구와 동일합니다. 기존 조명에서 전구를 교체해주면 되죠.

 

구글 홈 미니가 있으니 음성으로 명령을 내리면 됩니다. 당연히 밖에서도 구글 어시스턴트를 이용해 집안 조명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큰 부담 없이 IoT의 편리함을 누려볼 수 있는 구글 스마트 라이트 스타터 킷의 가격은 35달러(한화 약 3만9,000원)입니다.

큰돈 들이지 않고 스마트를 누리는 방법
신언재
고르다 사다 쓰다 사이에 존재하는 쉼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