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의 매출을 책임지는 라전무, 아니 라이언이 프라모델에도 진출한다. 반다이남코 코리아는 2019년 3월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프라모델 3종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이언 프라모델은 반다이 스피리츠 프라모델로 발매된다. 반다이 스피리츠는 올해 초 반다이남코가 새로 세운 법인으로 성인 소비층과 마니아층을 위한 피규어, 프라모델 상품을 기획, 제작한다.

별도의 니퍼 없이 부품을 떼 붙이면 되는 방식으로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며,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상품치고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관절이 있어 약간의 움직임은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제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꽃피는 3월을 기대할 카카오프렌즈 팬이 많을 듯하다. 가격은 7천2백원.

라전무님, 열일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