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한 번쯤은 백화점이나 명품 매장을 지나치다 보면 고가의 시계를 발견하곤 합니다. ‘굳이 저렇게 높은 금액을 내고 시계를 차야 해?’라고 생각하겠지만, 시계를 차고 싶은 건 사실이죠. 명품 시계를 한 번이라도 착용하신 분이라면 느끼실 겁니다. ‘아! 이래서 명품시계를 찾는구나!’

시계는 섬세한 작업과 정교한 기술력이 필요로 합니다. 당연히 저가 시계는 내구성과 디테일에서 확연한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가 시계와 명품 시계의 양극화가 생겨난 거죠.

이런 양극화된 문제점을 해결하고 품질 좋은 시계를 합리적인 가격에 착용할 수 있도록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스퀘어스트리트(SquareStreet)이라는 스웨덴 시계 브랜드인데요. 이미 세계 약 100여 개 나라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급 시계를 만드는 브랜드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스퀘어스트리트 브랜드가 와디즈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진행하는 시계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스칸디나비안 워치, 플라노(Plano)입니다.

 

플라노는 스페인어로 ‘평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데요. 단순하면서도 풍부한 질감 표현으로 균형 잡힌 미학을 만들어냈습니다.

 

무엇보다 배터리 수명이 매우 깁니다. 스위스 론다705 무브먼트를 사용해서 수명이 약 48개월이나 된다고 하네요.

 

생활 방수가 되기 때문에 물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됩니다. 5ATM(50m)이라고 하니 가벼운 물 접촉이나, 손 씻기 정도는 충분합니다.

 

데일리로 착용하는 시계가 무거우면 손목이 아프거나 불편하겠죠? 플라노는 초경량으로 가볍게 제작이 되어 무겁지 않고 불편하지 않습니다.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착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다양한 스트랩으로 교체가 가능해 365일 매일 착용하는 최애 시계가 될 것만 같습니다. 현재 620% 펀딩을 달성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