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오바마’ 대통령과 메이저리거 ‘오티스’는 다정스레 셀카를 찍어 큰 화제가 됐습니다.
특히 셀카에 이용한 스마트폰이 삼성 갤럭시노트3라는 소식을 듣고 삼성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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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셀카 소동이 실은 삼성의 마켓팅이라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국의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한 많은 매체는 지난달 오티스가 삼성과 마케팅 계약을 맺었고, 셀카도 미리 계획된 것이었다며 오티스와 삼성전자를 일제히 비난하고 있는데요. 백악관도 삼성의 마케팅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한편, 오바마는 지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갤럭시를 간접 홍보한 엘렌 드제너러스에게 “값싼 행동이었다.”며 유감을 표명한 바가 있죠.
자신이 그 주인공이 될지는 꿈에도 몰랐겠죠? 그게 바로 삼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