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공감할 겁니다. 가방이 불편하면 여행 자체가 얼마나 불편해지는지 말이죠. 몸과 마음이 가벼워야 즐거운 여행이 되는 법인데 묵직한 무게와 소지품을 넣고 꺼내기 까다로운 가방은 짜증을 나게 합니다.

 

여기 같은 공감을 가진 한 남자가 직접 쓰려고 만든 가방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트래블러스 하이라는 멋진 이름을 지닌 가방인데요. 무려 2년 동안 7번의 성공적인 펀딩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더욱 튼튼하고 실용성이 높은 가방을 만들기 위해 약 5천 명의 서포터의 목소리를 듣고, 군납용 택티컬 백 전문 밴더와 함께 까다로운 검수 과정을 거쳐 품질을 향상시켰습니다.

 

여행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백팩에 붙였다가 분리할 수 있는 미니 크로스백을 달았습니다. 쉽게 분리할 수 있지만 정해진 방법대로 하지 않으면 절대 분리하지 못해 안전하기까지 합니다.

 

본체에도 해당하는 내용이지만 크로스백 또한 방수 품질과 내구성이 뛰어난 원단을 사용했습니다.

 

백팩은 짐이 섞이지 않고 꼼꼼하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탈부착용 칸막이를 장착했습니다. 여행 중 좁은 입구에서 짐을 찾으려고 사투를 벌이는 일이 자주 발생했는데 큼직하게 열리는 것이 마음에 드네요.

 

실용성을 극대화한 다양한 시크릿 공간이 존재합니다. 15.6인치 노트북은 당연히 수납이 가능하며 그 외 측면 하단 시크릿 포켓, 파티션 시크릿 포켓, 등판부 여권 시크릿 포켓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요즘 전자 범죄(스키밍 범죄)가 늘고 있는 데요. 스키밍 범죄의 위험에 보호해줄 RFID 차폐 기능이 달려있습니다. RFID SAFE ZONE이라고 불리는 수납공간은 구리와 니켈 이중 코팅 원단으로 13.56MHz 대역폭 기준 99.99% 이상의 차폐율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여행객들을 위해 꼼꼼하고 섬세하게 만들어진 새로운 트래블러스 하이 백팩은 현재 와디즈에서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 중입니다. 해외 여행 계획이 있다면 이 믿음직한 백팩 펀딩에 참여해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