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 드라이브를 하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이죠. 그렇지만 행복도 잠시, 더러워진 차량 시트를 보면 눈물이 납니다. 시트에 붙어있는 강아지 털들, 청소를 해도 좀처럼 떨어지지 않는 털들을 보면 반려견과 함께 하는 드라이브가 꺼려지게 되죠.

털 날림을 근본적으로 해결해 줄 아이템을 소개하겠습니다.

바로 라이칸 차량용 반려견 카시트인데요. 뒷좌석을 사방으로 보호하기 때문에 털 날릴 걱정이 없을 뿐더러 방수 기능으로 차량 시트 오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카시트 상단은 촘촘한 메쉬로 되어있어 답답하지 않고, 사방팔방 빠지는 반려견의 털을 막아줍니다. 또한, 탈부착할 수 있어 털이 잘 날리지 않는 반려견이라면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죠.

메시를 제외한 모든 부분은 방수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반려견의 배변 실수로 인한 소변이나 구토, 침 등이 차량 시트에 흡수되지 않죠.

운전 중 급정거를 하더라도 전면을 보호하는 형태로 제작돼 반려견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설치 방법이 쉽고, 어떤 차종이든 상관없이 장착할 수 있으므로 자가용이 없더라도 카 셰어링 또는 렌터카에서 이용하기도 좋습니다.

소중한 내 차와 반려견을 위한 좌석시트인 라이칸은 현재 목표를 833% 달성하며 순항 중입니다. 보름 정도 남은 펀딩에 참여하면 내년 2월 쯤 제품을 받아볼 수 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