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지겨워지는… 이미 살짝 지겹기도 한… 지샥 35주년 기념 모델 소식입니다. 올해는 지샥이 나온 지 35주년 되는 해로, 작년부터 숱하게 35주년 기념 모델을 출시하고 있죠.

이번에 소개하는 지샥 35주년 기념 모델 역시 다른 브랜드와 콜라보를 진행했는데요. 조금 특별합니다. 트랜스포머와 콜라보를 진행했죠.

 

늠름하게 서있는 옵티머스 프라임의 모습입니다. 가슴 부분에 지샥이 박혀있죠.

 

지샥의 스테디셀러, DW-6900으로 만든 DW-6900TF-4입니다. 옵티머스 프라임의 상징인 빨간색과 파란색 컬러로 마감했습니다. EL 백라이트의 오토봇 로고가 포인트죠.

 

옵티머스 프라임 로봇은 타카라토미에서 만들었습니다. 트럭으로 변신하지는 않는데요. 지샥 받침대로 변신합니다.

 

DW-6900과 DW-5600 시리즈를 대신 합체할 수도 있습니다.

 

지샥 대신 다른 부품을 합체할 수도 있죠.

 

왠지 장난감 시계가 떠오르기도 하는 지샥과 트랜스포머 콜라보 모델은 오는 12월에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29,000엔(약 29만1,000원)입니다. 

범블비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