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도 안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쓰는 사람은 없다는 완전 무선 이어폰. 처음 디자인이 이게 뭐냐, 콩나물 같다, 온갖 혹평을 받았던 에어팟도 없어서 못 팔 지경에 이를 정도로 사람들의 완전 무선 이어폰 사랑은 뜨겁습니다. 그런데 새로운 문제점들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사람마다 다른 귓구멍의 크기. 비싸게 산 완전 무선 이어폰을 막상 착용하고 나니 ‘나한테는 너무 작아서 귀에 꽂으면 자꾸 빠져서 불편하더라’라는 말이 나옵니다. 급기야 소중한 에어팟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피어싱을 이용하는 극단적인 사례까지 등장했죠.

내 귀에 꼭 맞는 완전 무선 이어폰을 찾아 헤맸다면 오늘 소개해드리는 비핏(VieFit) 이어폰에 주목하세요.

비핏은 부드러운 실리콘 소재와 디자인으로 어떤 크기의 귀에도 순간적으로 핏팅이 되는 완전 무선 이어폰입니다. 끝부분의 이어 팁뿐만 아니라, 피부에 닿는 모든 부분이 부드러운 저 반발, 내구성이 뛰어난 항균 실리콘을 채택하고 있어 사용자의 귀에 딱 맞는 커스텀 핏을 실현합니다. 볼트와 너트처럼 귀에 돌려 딱 맞게 끼울 수 있죠.

귀에 딱 맞는다는 것은 단순히 ‘착용감이 좋다’라는 것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커스텀 이어폰처럼 귀에 딱 맞는 것만으로도 제대로 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거죠. 비핏은 외이도 굴곡에 따라 ‘착’ 밀착되도록 구조적으로 설계되어, 저음역과 고음역의 손실을 없애 프리미엄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근본적으로 음질의 차이를 내는 구조를 가진 비핏은 프리미엄급 블루투스 기기에서 많이 사용되는 퀄컴의 블루투스 코덱인 apt-X를 채택했습니다. 기존 블루투스 기기들의 싱크 지연(Low Latency)을 해결하여 지연 없는 음질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귀가 매우 작은 편인데, 이건 정말 놀랍네요’, ‘저는 귀가 크지만 제 귀에 딱 맞아요.’, ‘저음이 방해받지 않고 고음도 명확하게 들려요, 마치 콘서트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이네요!’, ‘보통의 이어폰은 귀에 꽉 눌린 듯한 느낌이지만, 비핏은 끼고 잘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등 실제 사용자의 리뷰들도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어폰을 사용해서 통화할 때 주위의 소음이 마이크에 섞여서 전달되지 않는 경우도 많은데 비핏은 퀄컴이 개발한 8세대 노이즈 캔슬링 기술을 채용했습니다. 주위 환경의 소음과 통화음을 식별하고 증폭시켜 깨끗한 통화가 가능합니다. 또한 자동으로 일정한 음량을 제어하고 에코나 하울링 현상을 억제하여 선명한 음성을 상대방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IPX5 방수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동 후 다량의 땀, 우천시에도 사용할 수 있죠. 이어폰 내부 배터리는 연속 4.5시간 재생할 수 있하고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된 케이스로 충전할 경우 24시간 재생할 수 있습니다. 충전 케이스는 USB 타입 C 방식으로 1시간 만에 빠르게 충전됩니다.

비핏은 일본의 마쿠아케, 킥스타터, 인디고고 등 해외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10억여원 펀딩을 성공했습니다.  킥스타터에서 역대 3대 이어폰 자리에 올라 사용자들의 관심과 만족도도 검증된 제품입니다. 고성능 무선 이어폰을 10만원 초반에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