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대형 화재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화재 예방에 대한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해진 시점이다. 가정에서는 물론, 이제 차량에도 소화기를 한 대씩 설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앞으로 ‘차량용 소화기 설치 의무‘가 기존 7인승 이상에서 5인승을 포함한 모든 차량으로 확대된다. 사업용 자동차 정기검사 시 소화기 설치 여부와 작동상태 점검을 함께 하는 등, 자동차 화재 대비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최근 차량 화재 발생 빈도가 높아지면서 국민적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그동안 소방청에서도 ‘1차량 1소화기 갖기 운동’ 캠페인을 추진해 왔다. 이번 권고에 따라 차량 내 소화기 설치 의무가 확대되면 차량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의 발판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한 화재 사고, 차량 내에 부담 없이 비치할 수 있는 소화기로는 ‘삼우 빌란떼(Vrillante)‘를 추천한다. 빌란떼는 일반 화재, 유류 화재, 전기 화재에 모두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의 소화기이다. 일정한 압력을 유지할 수 있어 10년 이상 두어도 위급한 순간에 곧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황동 헤드 밸브를 사용해 부식과 접합의 위험이 없어 장기간 미사용 시에도 문제없이 작동할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은 차량뿐만 아니라 가정 내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어 눈에 띄기 쉬운 곳에 비치하기 좋으므로 위급 상황에서 더욱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다.

자나깨나 불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