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이 완전 무선 이어폰 ‘프리(Free)’의 후속작인 ‘프리 엑스(Free X)’를 새롭게 출시했다.

전작과 같은 디자인이지만 연결성과 음질 등이 향상된 프리 엑스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격렬한 움직임에도 귀에서 쉽게 빠지지 않으며, IPX5 수준의 생활방수를 지원해 운동 중에도 안정적으로 쓸 수 있다.

15분만 충전해도 1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85mAh의 배터리는 연속 4시간 음악재생이 가능하고, 충전케이스를 통해 약 5번의 충전이 가능해 최대 24시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물론 내장 마이크를 통해 통화도 가능하며, JBL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통해 생생한 음악감상도 가능하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가격은 14만9천원.

연결성이 많이 좋아졌기를 바라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