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포코폰 F1(Xiaomi POCOPHONE F1)이 드디어 국내에 출시됐다. 엄청난 사양을 탑재하고도 가격은 놀라울 정도로 저렴한 수준으로 발표 당시부터 사람들을 들썩이게 했던 바로 그 스마트폰이다. 유통은 샤오미의 국내 총판인 지모비코리아.

 

포코폰 F1은 6.18″의 2246 x 1080 픽셀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845, 6GB의 램, 64GB의 저장공간, 4000mAh 용량의 배터리, 수냉식 쿨링 시스템, 듀얼 카메라 등의 제원을 갖췄으면서도, 다른 기업들의 플래그십 모델에 비해 반 이상 낮은 가격으로 주목을 받았다. 최종적으로 책정된 출고가는 42만9천원.

 

색상은 스틸 블루와 그래파이트 블랙의 2가지로 출시되며, 사전 예약은 11월 12일부터 SKT, KT, U+를 통해 진행된다. 

이 정도면 무조건 하나 사놓아야 할 것 같은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