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새로운 콤팩트 디카 WX800을 출시했다. 24-720mm의 자이스 바리오 조나 줌렌즈를 탑재한 초소형 줌 카메라다. 광각으로 넓은 풍경은 물론이고 광학 30배줌으로 먼 거리의 피사체도 쭉 당겨서 찍을 수 있는 게 특징.

 

F3.5 – F6.4, 센서 크기 1/2.3인치, 1830만 화소 Exmor R CMOS, 180도 틸트 터치패널 스크린 등을 탑재했고, ISO는 80~6400, 동영상 촬영 해상도는 4K까지 지원한다. 101.6×58.1×35.5mm의 작은 크기에 233g의 가벼운 무게도 인상적이다.

 

부담 없이 들고 다니면서 풍경과 일상을 이것저것 찍기에 좋아 보이는 콤팩트 카메라다.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가격은 54만9천원이다.

편의성 극강의 똑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