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다가오고 있음을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스타벅스의 2019년 플래너 5종이 공개됐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자체 SNS를 통해 세계 최초의 편집숍으로 알려진 ’10 꼬르소 꼬모’의 트렌디한 디자인과 세계적인 노트 브랜드 ‘몰스킨’의 노하우, 여기에 스타벅스 감성을 더해 5가지 디자인으로 제작됐음을 알렸다.

이번 2019년 스타벅스 플래너는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레드, 네이비, 옐로우, 화이트, 민트 총 5개 색상에 디자인과 크기, 내지 내용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물론, 특정 상황에 맞춰 주문할 시 같은 음료 한 잔을 증정하는 BOGO 쿠폰 3종도 포함되어 있다.

2019 스타벅스 플래너를 받을 수 있는 ‘2019 플래너 e-프리퀀시’는 오는 10월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와 리저브 음료 중 3잔을 포함해 총 17잔의 음료를 구매하고 모은 e-스티커를 통해 e-프리퀀시를 완성하면 받을 수 있다. 11월 1일 전에 e-프리퀀시를 완성해 교환하면 레드 또는 네이비 중 1권을 더 증정하는 더블 플래너 이벤트도 진행한다.

5종의 플래너 중 네이비와 옐로우 2종은 권당 3만2천5백원에 따로 구매할 수 있다.

패션업계 브랜드와의 협업은 처음이고, 다시 스타벅스와 몰스킨이 만나 더욱 의미가 큰 2019 스타벅스 플래너. 이제 또다시 달려야 할 때가 왔다.

작년에 9권 모은 저는 올해 5종 세트 도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