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는 팬들이 만든 레고 창작품을 투표를 통해 10,000표 이상 받은 제품들을 실제로 제품화하고 있습니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클라우드 방식의 제작법인데요. 팬들이 자발적으로 파산하기를 원하고 있으니 참 놀라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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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아이디어 검토위원회는 최근 내부 심사를 거쳐 두 개의 새로운 제품을 출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나는 픽사 애니메이션 ‘월-E’의 모델입니다. 또 하나는 영국 드라마 ‘닥터 후’입니다. 그 중에서도 월-E는 국내에서 인지도가 높아 많은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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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 아이디어 시리즈는 그 동안 ‘고스터 버스터즈’, ‘백투더 퓨처’, ‘마인 크래프트’ 등의 제품을 내놓아 인기를 끌었습니다. 월-E 제품의 정확한 출시일 및 가격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참고 링크 : 레고 아이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