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세 플라스틱이 이슈가 되면서 일회용 컵 줄이기가 한창입니다. 그래서인지 보온병, 텀블러, 리유저블컵 등 일회용 컵을 대체하기 위한 제품들도 많아졌는데요. 하지만 라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커다란 텀블러를 들고 다니기엔 번거롭고 귀찮은 게 사실이죠. 왜 커피나 티 한 잔을 테이크 아웃하기에 적당한 제품은 없을까요? 이렇게 생각했던 분들을 위해 소개합니다. 한 잔의 음료를 위한 드링크 웨어, 알렉스머그입니다.

알렉스머그의 용량은 커피 전문점의 ‘톨 사이즈’ 음료 한 잔을 즐기기에 적당합니다. 그래서 음료에 비해 부피가 큰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죠. 또한 뚜껑의 홈을 열고 간편하게 티백을 올릴 수 있어서 더 이상 티백 때문에 테이블을 적실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알렉스머그와 함께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기만 하면 됩니다.

혹시 환경 호르몬 때문에 뜨거운 음료를 담기가 걱정되시나요? 알렉스머그는 주사기 바늘에 사용되는 프리미엄 스테인리스로 제작되어 어떤 온도의 음료를 담아도 유해 성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부식되지 않아 비릿한 쇠 맛이 나지 않고 보다 오래, 더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알렉스머그는 음료의 온도를 최대 보온 3시간, 보냉 8시간까지 유지해줍니다. 덕분에 음료를 즐길 타이밍을 놓치더라도 따뜻하고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죠. 게다가 입구가 넓어 음료를 담기도 편하고, 세척도 간편하니 알렉스머그 하나가 열 텀블러 부럽지 않을 듯합니다.

알렉스머그는 야외 활동에도 제격입니다. 바디는 파우더 페인팅을 적용하여 잘 미끄러지지 않으면서도 좋은 촉감과 강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또한, 알렉스머그의 시그니처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는 중간 홈은 어떤 상황에서도 그립감을 높여줍니다. 덕분에 야외 활동을 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죠.

아담하면서 실용적이고, 디자인까지 예쁜 텀블러를 찾고 있던 분들이라면 이미 천 명이 넘는 서포터가 함께하고 있는 알렉스머그에 펀딩해보는 것을 어떨까요? 올가을, 겨울은 알렉스머그가 책임질 테니까요.